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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와 유럽을 잇는 철도가 가지고 있는 발전가능성은?

[주절주절]

      아시아와 유렵을 이어주는 철도 루트 미니맵입니다.
      출발점은 러시아 블라디보스톡,보스토치니 항과 중국의 씽깡항,
대련항입니다. 
      현재 관광으로 가장 많이 알려져 잇는 구간은 3번 루트 인데 보통 TSR이라고 부릅니다. 략 9,300km정도의 

      길이고 끝에서 끝으로 가는데 대략 7일정도가 소요 됩니다. 화물의 경우는 더 소요가 될테고요. 몽골로 가는 화물의 경우
      주로
1번 루트를 사용합니다. 이 루트가 가장 짧으면서도 그나마 다른루트에 비해 운송이 쉬운 구간입니다. CIS지역으로
      가는 화물의 
경우 5번 루트를 이용합니다. CIS지역의 경우, 5번루트인 TCR을 주로 이용합니다. 중국만 통과를 하면 바로
      카자흐스탄과  
우즈베키스탄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운송시 가장 중요한 점은 얼마나 빨리 저렴하게 운송을 할 수 있느냐?
      와 얼마나 운송이 
수월한지를 따집니다. 그런 부분에서 배보다  운송료가 비싸기는 하지만, 빠르다는 장접과 수월하다는
      점에서 철도를 많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출처 : 네이버 검색

       아시아와 유럽을 잇는 기차들이 가지는 잠재능력은 무한입니다.
      물론 우리나라의 경우 북한이 막혀있기 때문에 수월하지 않지만, 
북한이 열리기만 하면 우리나라도 한번에 배를 이용하지
      않고도 내륙으로 유럽까지 연결될 수 있는 수단이 생기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현재 부산항은 규모가 더 커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금도 한번만 배를타면 유럽까지 기차로 운송이 가능합니다.

      좀더 다양한 루트개발을 통해서 운송료 절감과 함께 운송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고 발전시켜야 운송분야
      에서의 한국의 위상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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