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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건설업체 작업모습(40HQ X 1)

[FCL 작업]
            몽골에서 크게 건설업을 하고 있는 업체 컨테이너 작업모습입니다. 이번 컨테이너의 경우느 무게가 무거운 것들이 많아서
             컨테이너를 가득 채우지는 못하고 진행했습니다. 건설업체의 경우 운송비 절감이 바로 원가절감으로 이러지기 때문에
             컨테이너 하나를 보내더라도 가득 채워서 보내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이번의 경우는 급했기 때문에 어쩔수 없이
             컨테이너 상단을 비우고 진행 했습니다.


            전기자재 입니다. 원자재 가격이 많이 떨여졌지만, 실 물건에는 아직 반영이 미흡하다고 합니다. 이번에 나간 전기자재들도
            비용이 상당하다고 합니다.


            컨테이너 가운데 쪽으로 무거운 타일을 적재한 모습입니다.


             창고에 계시는 계장님께서 어떻게 작업을 할지 곰곰이 생각 중인 모습입니다. 항상 줄자를 가지고 다니시죠.


             타일이 밀리지 않도록 전기자재로 막고, 바닥은 못으로 고정시키는 모습입니다.


            일률적으로 잘 정리가 된 모습입니다.


            마지막으로 가장 큰 전기자재를 문쪽에 넣어서 화물들이 밀리거나 하지 않도록 작업했습니다. 또한 컨테이너 앞쪽의 
            무게를 맞추기 위해서, 무거운 마대자루를 뒷쪽으로 적재한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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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수출 화물과 함께 자동차 수출건

[FCL 작업]
             일반 화물과 함께 자동차를 같이 수출한 컨테이너 작업 사진입니다. 일반화물과 자동차를 함께 작업을 할 경우에는 일반
             화물과 자동차를 구분해 줄 수 있는 칸막이가 필요 합니다.


            컨테이너 앞쪽에서 부터 일반화물을 적재하면서 나오는 모습입니다.


            화물이 흔들리지 안하도옥 매트리스로 빈공간을 매우는 모습입니다.


            화물을 어떻게 적재할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일반화물이 모두 적재가 된 후 자동차를 넣기 위해서 일반화물을 나무로 막는 모습입니다.


            나무로 완전히 막아서 앞쪽에 실은 화물들이 자동차에 떨어지지 않도록 하고 있습니다.


            칸막이 뒤에 자동차를 넣는 모습입니다.


            왼쪽으로 컨테이너와 자동타간의 간격을 띄어놓은 모습입니다.


            자동차 바퀴를 쇼링한 모습입니다.


             오른쪽과 왼쪽바퀴 둘다 끈과 나무로 고정시킨 모습입니다.


             컨테이너 남은 공간에 매트리스를 채워 넣는 모습입니다.


             매트리스로 컨테이너를 꽉 채운 모습입니다. 이렇게 컨테이너를 꽉 채우게 되면 별다른 와이어 고정작업을 하지 않아도
             컨테이너 안의 화물이 흔들리지 않기 때문에 화물의 손상을 최대한 줄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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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U에서 UB로 가는 중인 트럭들

[몽골소식]

몽골은 아직 자민우드에서 울란바토르까지 도로가 잘 안되어 있기 때문에
대부분 기차로 운송을 합니다.
하지만 이 화물은 길이가 너무 긴 관계로 웨건에 싫지 못하고,
일반 트럭으로 진행 중입니다.
이렇게 일반트럭으로 진행할 경우,
비포장도로를 달려야 하기 때문에 여비로 타이어2~3개정도는
구비를 해야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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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삭기를 싣고 가다가 퍼져버린 트럭의 모습입니다.
자민우드와 울란바토르 사이에 이런 사람들이라도 만나면 굉장히 반갑다고 하네요.
이렇게 두명이상이 움직이면 괜찮지만,
혼자서 올라가는 도중 이렇게 트럭이 퍼져버리면 정말 난감합니다.
모두 사막이기 때문에, 정말 무섭기도 하고요.
하지만, 밤하늘에 별은 정말 많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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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럭의 엔진에 문제가 있나 봅니다.
몽골사람들이 본네트를 열고 고치고 있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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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운송사도 트럭전문 운송사 입니다.
앞으로 울란바토르와 자민우드간의 고속도로가 완공이 되면,
더많은 이런 운송업체가 생겨날 것 같습니다.
벌써 꽤 많은 양의 트랙터와 트래일러가 몽골에 들어가고 있습니다.
고속도로만 생긴다면 운송이 많이 향살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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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테이너 엑스레이 찍는곳 사진

[몽골소식]

몽골 ZU(자민우드)에 있는 엑스레이 찍는 곳입니다.
트럭으로 진행하는 모든 화물에 대해서 엑스레이를 통과 시킵니다.
그래서 저희도 LCL 콘솔화물을 작업할때 엑스레이에 어떻게 나올지까지
생각을 해서 싣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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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레이기를 통과하고 있는 컨테이너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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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자민우드로 넘어가기 위해서 기다리고 있는 트럭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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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레이기를 통과해서 몽골 쪽으로 차량이 넘어오고 있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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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레이를 직는 사무실의 모습입니다.
트럭의 앞뒤를 카메라로 확인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또한 오른쪽 밑에 모니터를 보시면 엑스레이로 찍힌 호물의 모습이 보입니다.
이곳에서 어떤 화물이 실렸는지 대략적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이를 대비해서 건설자재등의 화물들은
일일이 작업도를 그려서 첨부해서 보냅니다.
그작업도를 보고 몽골에서는 서류와 동일한 화물이라는 것을
확인하고 무리없이 통과시켜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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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중국에서 몽골로 올라가는 화물이 많이 늘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몽골과 중국사이에는 이 한곳만 엑스레이를 찍고 있습니다.
한대씩 진행되는 과정이기 때문에,
한번에 아무리 많은 양이 몰려도 순서를 기다려서 하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하루빨리 몽골과 중국사이에
많은 인프라가 구축이 되어서 조금더 원활한 운송이 가능해 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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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 있는 컨테이너 계근장소

[중국소식]
중국쪽에서 통보하길,
실제 화물의 중량과 B/L상에 나와있는 무게가 1톤이상 차이가 나면 안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희도 실제로 무게르 잴까?하고 의심했지만,
진짜로 컨테이너 중량을 잰다고 합니다.


예전 부두에 있는 컨테이너 계근장 모습입니다.
태평양부두에서 컨테이너를 트럭으로 가지고 와서 이곳에 내려놓고,
무게과 컨테이너 균형을 확인 합니다.
여기에서 기차로 운송이 가능한지 아닌지를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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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컨테이너를 올려서 무게를 잰다고 합니다.
하지만 여기서는 무게보다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것이 무게 균형입니다.
무게균형이 좌우가 맞지 않을경우, 기차로 운송이 불가능 합니다.
그래서 한국에서 작업시, 앞뒤,좌우 균형을 잘 맞춰서 작업을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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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면 컨테이너를 웨건에 상차후, 고정시킨 모습입니다.
철사로 고정되어 있는 모습인데, 저정도로는 20톤이나 나가는 컨테이너를
정확하게 고정 시킬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컨테이너 무게 균형에 문제가 없는 컨테이너만
기차로 운송이 가능한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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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작업시 저희도 화주에게 최대한 균형을 잘 잡아서
작업해 달라고 말씀 드립니다.
모두 이런 이유에서 입니다.
앞으로는 아마 더 세세하게 관리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얼른 중국 올림픽이 끝나야 할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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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4.20 선적예정 FCL 작업사진(CFS작업)

[FCL 작업]
4월15일 작업한 FCL 작업 사진 입니다.
이번에는 전광판이랑 이것저것 같이 넣어서 FCL로 작업했습니다. 전광판이 너무 길어서 걱정했는데 우리의 베터랑 한상윤 소장님께서 너무도 잘 컨테이너에 넣어 주셨어요.
고난도의 기술이 필요한 지게차 운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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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테이너에 넣기 위해서 준비작업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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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테이너에 적재된 모습입니다. 11M라서 그런지 컨테이너가 꽉 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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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공간에 열심히 작업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오늘도 잘 생긴 볼도의 뒷모습만 나왔네요..^^ 땀 닦고 계시는 분은 강승규 주임~CFS에서 NO2의 위상을 지키고 계신 분입니다. 저렇게 빽빽하게 쌓아야 화물이 흔들려서 손상되는걸 방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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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석구석 화물을 넣어서 최대한 화물을 많이 실을려고 하는 모습~보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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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컨테이너 입구까지 채우면서 나온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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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테이너 입구까지 화물을 뺵뺵하게 실은 모습입니다. 우리 한상윤 소장님 얼굴이 짤렸네요...미안해요~~-_-''

이렇게 해서 오늘도 컨테이너 작업을 마무리 했습니다. 역시 청조 CFS에서는 FCL작업을 CONSOL작업처럼 뺵빽하게 실어서 보내기 때문에 대부분의 화주들이 아주 만족하십니다. 우리 창고 직원분들~수고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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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추공 장비 및 트럭 몽골 운송건입니다.(CJSP0804ULN048,049,073,078,079)

[FCL 작업]
안녕하세요~~청조해운항공입니다.
저번주에 작업한 FCL 사진 입니다.
이번에는 시추공장비와 컴프레셔 그리고 트럭이 몽골로 운송됐습니다....
다들 싸이즈가 너무 커서 고생했지만 CFS에 있는 우리 직원들이 너무 열심히 해줘서
별 무리없이 선적이 되서 나갔습니다..이자리를 빌어 직원들에게 고마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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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프레셔를 트럭에서 떼내기 위해서 볼트를 풀고있는 모습입니다. 저 뒷모습의 주인공은 CFS에서 일하는 몽골 직원분입니다. 뒷모습만 나와서 아쉽네요~얼굴이 정말 잘 생겼는데...^^이름은 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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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HQ 컨테이너에 넣은 모습입니다. 컴프레셔가 너무 무거워서 9톤짜리 지게차로 넣었습니다. 폭이 너무 딱 맞아서 숙련된 직원들의 노력이 아니었다면 아마 힘들었을지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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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컴프레셔 입니다. 이놈은 약간 덩치가 작아서 덜 고생했던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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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HQ 에 작업한 모습입니다. 위에 있는 컴프레셔 보다는 조금 여유롭죠?하지만 이녀석도 넣을때 고생좀 했어요..
딱히 지게발이 들어갈 곳이 없어서 체인으로 걸어서 넣고 밀어 넣는다고 다들 고생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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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럭을 쇼링하고 앞쪽에 다른 화물을 넣기 위해서 합판으로 막은 모습입니다. 물론 자동차 쇼링도 했습니다. 화물을 넣기 위해서는 저렇게 막아줘야 차곡차곡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비싸더라도 저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놈은 덩치가 너무 커서 화물 부분의 문짝을 모두 떼내고 작업을 했습니다. 쇼링회사 직원분들이 엄청 고생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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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 탱크로리를 실은 모습입니다. 크기가 작아서 손 쉽게 넣었어요. 당연 저 안에 기름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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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이 너무 좁아서 운전해서 자동차를 넣었던 쇼링회사 직원분이 벽을 타고 나오는 모습입니다. 완전 스파이더 맨인줄 알았어요~어찌나 좁은 곳을 잘 빠져 나오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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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추공 장비 입니다. 높이가 2M60CM여서 고생을 좀 했지만 그래도 다행이 잘 실려서 나갔습니다. 이놈의 무게가 대략 6~8톤정도가 나간다고 하네요..금액은...정말 비싸더라고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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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놈은 또 다른 넘입니다. 위에 있는 녀석보다는 조금 길이가 짧아요.그래서 앞쪽에 실을때 조금 큰 트럭을 실을 수 있었어요. 이놈도 꽤 비싸다고 하던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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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추공 장비를 넣고 앞에 각각 트럭을 실었습니다. 한쪽은 5톤짜리가 들어가고 나머지 한쪽에는 2.5톤짜리 트럭을 넣었어요. 위에 있는 직원들은 쇼링업체 직원분들이세요..너무 친절하게 잘 해주시고 튼튼하게 쇼링해 주셔서 너무 편해요.^^ 비용은....그때그때 달라요~~^^
총 화물을 40HQ X 5에 실었습니다. 인천에서 잘 선적해서 XG에 잘 도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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