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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탄치 않았던 J군의 몽골 출장기3(업체 방문기)

[주절주절]
세번째날
업체를 방문하다 잠시 시간이 나서 자이산이라는 지역에 있는 승전 기념탑을 방문
이런걸 보면 러시아랑 많이 흡사한 면을 볼 수 있는것 같습니다.
러시아도 각 지역마다 이런 승전 기념탑 및 꺼지지 않은 불꽃등
세계 1~2차 세계대전을 기리는 장소가 많이 있습니다.

 
   올라 가기전 계단 밑에서 바라본 모습

가까이에서 본 승전 기념탑


울란바토르 파노라마 모습
 
S 건설업체 공사현장

또 다른 S업체 공사현장

애국지사 이태준의사 기념공원 입구

입구에 들어서자 마자 보이는 기념비

한국인이 만들었다는 큰 불상

옛날 몽골 궁궐이었던 곳

입구에 그려져 있는 신들의 모습

정면에서 바라본 궁궐입구

길에서 휴식을 취하며 음식을 먹고 있는 몽골사람들.

난방관 위로 몽골국기가 펄럭인다.

점심으로 먹은 염소탕. 고기가 야들야들 하다.

MATERIAL IMPEX CY에 있는 크레인

MATERIAL IMPEX CY 안 풍경(자동차를 통관하고 있는 사람들)

MATERIAL CY 입구에 붙어있는 안내글(내용은 잘...)

공항근처에 있는 한국인이 운영하는 B레미콘 회사

레미콘 회사에서 보이는 몽골공항 모습

B레미콘회사 사장님께서 만드신 비닐하우스

공항옆에 건설중인 체육관(상하이 건설이 건축중)
앞으로 KT&G 간판(자랑스럽습니다)

이사님 말씀으로 자인산을 다녀오면 울란바토르시를 1/3가량 관광 한 것 이라고 합니다.
다행이 날씨가 좋아서 울란바토르시를 한눈에 볼 수 있었습니다.
사진에 봐서 알겠지만, 많은 공사 현장들이 있습니다.
몽골기업, 중국기업, 한국기업이 여러 공사를 동시에 진행중에 있습니다.
중국 및 몽골 기업은 벽돌을 쌓아서 건설을 많이하고,
한국 기업은 콘크리트로 공사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올해 자동차 경기는 굉장히 안좋다고들 하지만,
건설경기는 그렇게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3일째는 업체들 방문하면서 하루 일과를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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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로 여행을 떠나 볼까요? 1부

[몽골소식]
       
             이번에는 몽골로 여행가볼까 합니다. 
             요즘 배낭여행이든 패키지 여행이든 몽골이 뜨고 있다고 합니다. 몽골 항공의 경우 작년만 하더라도  몽골로 가는
            비행기가 
일주일에 3번정도 밖에 없었는데 올해는 지금도 일주일에 6번정도 몽골로 가는 비행기가 있습니다.
            대한항공까지 합친다면 
그 횟수는 더 늘어나고요. 이렇게 몽골이 각광을 받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아마도 청조군의
            생각에는 깨끗한 몽골의 자연과 
아직 개발이 덜되어서 때가 묻지 안았다는 점 등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우선 이번에 저희 회사 임직원 분들이 다녀오셨던 코스로 해서 여행을 떠나볼까 합니다.

      
             밤에 내려서 찍은 몽골 울란바토르 공항 모습입니다. 국제 공항이지만, 규모가 그리 크지 않습니다. 대략 부산의
             김해공항 
정도로 생각하시면 될듯 하네요.


             놀러가는 차안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몽골은 사막만 있다고 생각하는 분들고 많으시겠지만, 천만의 말씀.
             몽골에는 푸른초원이 펼쳐지는 대자연을 보실 수 있습니다.         


            초원에서 풀을 먹고 있는 소들의 모습. 웬지 한국소들보다 좀 마른 느낌이....


            몽골에 있는 민손촌의 모습. 정확한 이름은 기억이 잘....-_-;;


            민속촌 안에 있는 정원의 모습. 웬지 티베트 분위기가 나는것 같은...


            여러가지 정자의 모습. 이건 또 웬지 한국의 모습이.....


             지붕의 모습은 웬지 중국의 모습??ㅋㅋ


            민속촌 가운데 있는 나무?조형?의 모습.



             말타러 가는길에 본 물마시는 말들. 많기도 하다...다리도 짧고..^^


             몽골에서는 말들이 차가 가는길을 막으면 돌아가든지 아니면 말들이 갈때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사진의 주인공들은 청조해운항공 과장님 자녀분들. 방학을 맞아 몽골로 놀러 왔어요.


            말들이 갈때까지 기다리면서 바라본 또다른 몽골초원의 모습. 얼핏보면 뉴질랜드라고 해도 믿겠네!!


             아름다운 배경을 놔두고 그냥 지나칠수 없죠. 또 사진한장 찰칵~!!


            배가고파서 울란바토르에서 산 돼지를 손질하는 모습. 자르시는 분의 청조해운항공 몽골지사 이사님이십니다.
            고기를 다루는 모습이 예사롭지 않으시다는....맛있어 보이네..
            (참고로 몽골에서 가장 비싼 고기는 돼지고기, 가장 싼 고기는 닭고기..그래서 한국에 온 몽골분들은 삼겹살을 좋아한다)


             돼지머리...옆에 놓여있는 칼고 스패너가 웬지 무섭다...보다가 놀랠까봐 흑백 처리 했는데...


            초원에 흐르는 강의 모습. 물이 정말 맑다....그런데....


            생각보다 물살이 빠릅니다....


             웬지 어설퍼 보이는 섬까지...있을건 다 있다.


            전체적인 모습. 물도 무지 차갑다. 몽골은 물도 뜨거울 줄 알았는데..웬지 섭섭함이 밀려오는 이유는...?


            과일 나무들...따 먹어 볼까 했는데...이사님이 말리셨다...아무거나 따 먹지 말라고..아쉬웠다...ㅋㅋ


             드디어 몽골에서 말을 탔다. 몽골에서 꼭 해봐야 하는 것들 중 단연 1위인 말타기.
             말들이 우리나라 경마장에 있는 말이랑 완전 틀리다. 다리가 짧은 대신에 엄청 튼튼해 보인다.
             징기스칸이 몽골에서 유럽까지 진출하면서 오로지 말로만 갔다고 하니, 몽골 말들의 우수성이 어떤지 알 수 있는
             부분이다.



             말을 타면서 바라보는 몽골의 풍경은 한폭의 그림 같구나~~


                                애들은 역시 보는것 보다 타는 걸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
                                어른들은 먹는게 더 좋은데...쩝쩝


           말타는 곳 근처에 마련되어 있는 몽골 게르들~


             우리가 묵었던 게르. 생각보다 따뜻하다. 근데....
             석탄을 때기 때문에 냄새가 좀 심하다. 아침에 일어나면 코안이 시커멓다. ㅋㅋㅋ


             이건 민속촌에 있는 게르의 모습. 문도 만들어져 있네.


            우리가 묵었던 게르의 뒷모습. 생각보다 게르가 크다.


            저 탱크는 뭘까?
            정답은 물탱크!! 옆에 수도관이 달려 있어서 꼭지를 틀면 물이 나온다...아마 빗물인 듯


            게르가 모여있는 중간에 있는 연못?에서 떨어지는 물을 받아먹는 모습인데...
            애들은 시원하다고 좋아하던데...난 밤에 추워서...물근처에도 가기 싫었다.ㅋㅋㅋ

            남은 여정은 Part-2에서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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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cjlogix.net BlogIcon 신나는 청조군 [2008/10/15 1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몽골 분들이 제보를 주셨습니다.
    몽골에 민속촌이라고 했던 곳의 정확한 명칭은
    "MONGOL SHIGTGEEN"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민속촌이 아니라...
    잘 꾸며진 호텔 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