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로 가는 벌크화물중에 가장 신경이 많이 쓰이는 것이 펌프카 입니다. 펌프카는 장비가 외부로 노출되어 있기 때문 에 운송시 화물의 파손위험도가 높고, 도난 위험성 또한 높습니다. 그리고 폭보다 높이가 높기때문에 차량 자체가 매우
불안합니다. 그래서 펌프카 및 모든 벌크화물 선적시에는 항상 청조해운항공 직원이 인천항에 나가서 차량의 상태를 일일이 확인하고 사진을 찍고, 배에 선적이 될때까지 인청항에 있습니다. 그리고 펌프카의 경우는 배에 실은 후 고정할 수 있는 지지대를 내려서 운송중 화물이 쓰러지거나 파손되는것을 방지해야 합니다. 그래서 펌프카의 경우는 운전을 하실 수 있는 분이 직접 인천항에 나오셔서 조작법을 알려 주서야 합니다.
불안합니다. 그래서 펌프카 및 모든 벌크화물 선적시에는 항상 청조해운항공 직원이 인천항에 나가서 차량의 상태를 일일이 확인하고 사진을 찍고, 배에 선적이 될때까지 인청항에 있습니다. 그리고 펌프카의 경우는 배에 실은 후 고정할 수 있는 지지대를 내려서 운송중 화물이 쓰러지거나 파손되는것을 방지해야 합니다. 그래서 펌프카의 경우는 운전을 하실 수 있는 분이 직접 인천항에 나오셔서 조작법을 알려 주서야 합니다.
통일 중공업에서 만든 43m 펌프카
진천훼리 배에 들어가기 위해서 후진으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펌프카의 경우 항상 제일 마지막에 선적을 하기때문에
다른 벌크화물과 다르게 후진으로 넣는 모습입니다. 운전은 CY에 있는 직원분들이 직접 운전 하십니다.
훼리선에 들어갈 수 있는 높이가 최대 4.5m 정도이기 때문에 아슬아슬하게 들어가고 있습니다.
대우 중공업에서 만든 43m 펌프카 입니다.
훼리선 내부의 모습입니다. 훼리선에는 컨테이너와 함께 벌크가 같이 선적됩니다.
펌프카가 넘어지거나 손상되는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지지대를 내리고 있는 모습입니다. 지지대는 수동으로 조작하는
방법과 리모컨을 이용해서 조작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리모컨은 고가이기때문에 대부분 직접 몽골로 가지고 가시고,
대부분은 수동으로 지지대를 내립니다. 펌프카 마다 작동방식이 제각각이기 때문에 화주가 직접 오셔서 사용법을
설명 해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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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청조군님의 회사 일상이야기를 계속 들려주시네요...
조금 생소하긴 하지만,,,
해당업계에 계신분들이 본다면 신뢰도가 팍팍 쌓일듯
뭐 관련업계 분들이 본다면 더 좋겠지만....
그렇지 않더라고 많은분들이 이런일도 있다는 것을
아신다면 좋을 것 같아서요...^^
더 많은 다양한 정보를 올릴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