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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담축제(7/11) - 몽골 초원에서 펼쳐진 몽골 최대의 축제

[몽골소식]
            
             나담 축제의 유래 :
              1921년 7/6일에 몽골의 옛도시인 "KHIAGT" 는 중국으로부터 독립하고, 7/8일에 "Niislel Khureeg" 는 러시아로부터 독립을
             했습니다. , 그걸 몽골 민족들이 자유를 이룬 의미를 둬서 큰 축제로(명절)로 여겨 7/11일에 NAADAM 이라고 부르고 몽골
             민족들이 승마, 활, 씨름 3 가지 경기를 하며 독립을 기리면서 만들어진 축제 입니다. 


            저 멀리 자동차와 함께 달리고 있는 말이 보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말타기 대회를 보기 위해서 나와 있습니다.


            저 멀리 몽골 전통천막인 게르(GER)가 보입니다. 한참 여름인 몽골에서 푸른 초원 위를 말을 타고 달리면, 그동안 받았던
            스트레스가 한번에 다 날라가 버린다고 합니다. 언제 한번 몽골로 말 타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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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로 여행을 떠나 볼까요? 1부

[몽골소식]
       
             이번에는 몽골로 여행가볼까 합니다. 
             요즘 배낭여행이든 패키지 여행이든 몽골이 뜨고 있다고 합니다. 몽골 항공의 경우 작년만 하더라도  몽골로 가는
            비행기가 
일주일에 3번정도 밖에 없었는데 올해는 지금도 일주일에 6번정도 몽골로 가는 비행기가 있습니다.
            대한항공까지 합친다면 
그 횟수는 더 늘어나고요. 이렇게 몽골이 각광을 받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아마도 청조군의
            생각에는 깨끗한 몽골의 자연과 
아직 개발이 덜되어서 때가 묻지 안았다는 점 등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우선 이번에 저희 회사 임직원 분들이 다녀오셨던 코스로 해서 여행을 떠나볼까 합니다.

      
             밤에 내려서 찍은 몽골 울란바토르 공항 모습입니다. 국제 공항이지만, 규모가 그리 크지 않습니다. 대략 부산의
             김해공항 
정도로 생각하시면 될듯 하네요.


             놀러가는 차안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몽골은 사막만 있다고 생각하는 분들고 많으시겠지만, 천만의 말씀.
             몽골에는 푸른초원이 펼쳐지는 대자연을 보실 수 있습니다.         


            초원에서 풀을 먹고 있는 소들의 모습. 웬지 한국소들보다 좀 마른 느낌이....


            몽골에 있는 민손촌의 모습. 정확한 이름은 기억이 잘....-_-;;


            민속촌 안에 있는 정원의 모습. 웬지 티베트 분위기가 나는것 같은...


            여러가지 정자의 모습. 이건 또 웬지 한국의 모습이.....


             지붕의 모습은 웬지 중국의 모습??ㅋㅋ


            민속촌 가운데 있는 나무?조형?의 모습.



             말타러 가는길에 본 물마시는 말들. 많기도 하다...다리도 짧고..^^


             몽골에서는 말들이 차가 가는길을 막으면 돌아가든지 아니면 말들이 갈때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사진의 주인공들은 청조해운항공 과장님 자녀분들. 방학을 맞아 몽골로 놀러 왔어요.


            말들이 갈때까지 기다리면서 바라본 또다른 몽골초원의 모습. 얼핏보면 뉴질랜드라고 해도 믿겠네!!


             아름다운 배경을 놔두고 그냥 지나칠수 없죠. 또 사진한장 찰칵~!!


            배가고파서 울란바토르에서 산 돼지를 손질하는 모습. 자르시는 분의 청조해운항공 몽골지사 이사님이십니다.
            고기를 다루는 모습이 예사롭지 않으시다는....맛있어 보이네..
            (참고로 몽골에서 가장 비싼 고기는 돼지고기, 가장 싼 고기는 닭고기..그래서 한국에 온 몽골분들은 삼겹살을 좋아한다)


             돼지머리...옆에 놓여있는 칼고 스패너가 웬지 무섭다...보다가 놀랠까봐 흑백 처리 했는데...


            초원에 흐르는 강의 모습. 물이 정말 맑다....그런데....


            생각보다 물살이 빠릅니다....


             웬지 어설퍼 보이는 섬까지...있을건 다 있다.


            전체적인 모습. 물도 무지 차갑다. 몽골은 물도 뜨거울 줄 알았는데..웬지 섭섭함이 밀려오는 이유는...?


            과일 나무들...따 먹어 볼까 했는데...이사님이 말리셨다...아무거나 따 먹지 말라고..아쉬웠다...ㅋㅋ


             드디어 몽골에서 말을 탔다. 몽골에서 꼭 해봐야 하는 것들 중 단연 1위인 말타기.
             말들이 우리나라 경마장에 있는 말이랑 완전 틀리다. 다리가 짧은 대신에 엄청 튼튼해 보인다.
             징기스칸이 몽골에서 유럽까지 진출하면서 오로지 말로만 갔다고 하니, 몽골 말들의 우수성이 어떤지 알 수 있는
             부분이다.



             말을 타면서 바라보는 몽골의 풍경은 한폭의 그림 같구나~~


                                애들은 역시 보는것 보다 타는 걸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
                                어른들은 먹는게 더 좋은데...쩝쩝


           말타는 곳 근처에 마련되어 있는 몽골 게르들~


             우리가 묵었던 게르. 생각보다 따뜻하다. 근데....
             석탄을 때기 때문에 냄새가 좀 심하다. 아침에 일어나면 코안이 시커멓다. ㅋㅋㅋ


             이건 민속촌에 있는 게르의 모습. 문도 만들어져 있네.


            우리가 묵었던 게르의 뒷모습. 생각보다 게르가 크다.


            저 탱크는 뭘까?
            정답은 물탱크!! 옆에 수도관이 달려 있어서 꼭지를 틀면 물이 나온다...아마 빗물인 듯


            게르가 모여있는 중간에 있는 연못?에서 떨어지는 물을 받아먹는 모습인데...
            애들은 시원하다고 좋아하던데...난 밤에 추워서...물근처에도 가기 싫었다.ㅋㅋㅋ

            남은 여정은 Part-2에서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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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cjlogix.net BlogIcon 신나는 청조군 [2008/10/15 1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몽골 분들이 제보를 주셨습니다.
    몽골에 민속촌이라고 했던 곳의 정확한 명칭은
    "MONGOL SHIGTGEEN"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민속촌이 아니라...
    잘 꾸며진 호텔 이라고 합니다...^^;

중국에서 트럭으로 올라온 장비모습

[몽골소식]
중국 XG에서 트럭으로 ZU까지 올린 장비의 모습.
로우배드에 작은장비는 두개가 올라가고,
큰장비들은 하나밖에 올라기지 못합니다.
차량이 너무 길게 되면 ZU의 CY에서 차량을 돌리지 못해 난감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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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번호판은 특별하게 중국에서 몽골로 넘어갈 수 있는 허가를 받은 번호판 입니다.
이 번호판을 달고 있어야 국경을 통과할 수 있습니다.
이 번호판을 달고있는 차량이 많지 않기 때문에, XG에서 트럭을 수배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또한 몽골 ZU에서 장비를 찾을때 번호판을 가지고 찾게 됩니다.
그리고  트럭이 어디에 있는지도 번호판을 통해서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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샸시의 경우는 번호판이 틀립니다.
아마 샷시는 특별한 번호판이 없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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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어를 잘 모르지만 아마도 트럭의 사용설명서가 아닌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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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 일반적인 트럭들은 많이 있지만 국경을 통과해서
운송할 수 있는 트럭들은 한계가 있습니다.
요즘은 한국이나 일본 뿐만 아니라 중국내에서 몽골로 올라가는 화물의 양도 많아지고, 그만큼 제3국에서 들어가는 화물이 이용할 수 있는 트럭의 양은 줄어들고 있습니다. 또한 베이징 올핌픽을 이유로, 트럭이 베이징을 통과하는것이 금지되기 때문에
베이징을 돌아서 가지않는한, 트럭운송은 어려울 것 같습니다.
유가상승과 함께 인민폐의 가치상승으로, 트럭운임도 많이 오른 상태입니다.
몽골로 어떻게 운송이 되야 할지 새로운 루트를 찾아야 할  때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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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U에서 UB로 가는 중인 트럭들

[몽골소식]

몽골은 아직 자민우드에서 울란바토르까지 도로가 잘 안되어 있기 때문에
대부분 기차로 운송을 합니다.
하지만 이 화물은 길이가 너무 긴 관계로 웨건에 싫지 못하고,
일반 트럭으로 진행 중입니다.
이렇게 일반트럭으로 진행할 경우,
비포장도로를 달려야 하기 때문에 여비로 타이어2~3개정도는
구비를 해야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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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삭기를 싣고 가다가 퍼져버린 트럭의 모습입니다.
자민우드와 울란바토르 사이에 이런 사람들이라도 만나면 굉장히 반갑다고 하네요.
이렇게 두명이상이 움직이면 괜찮지만,
혼자서 올라가는 도중 이렇게 트럭이 퍼져버리면 정말 난감합니다.
모두 사막이기 때문에, 정말 무섭기도 하고요.
하지만, 밤하늘에 별은 정말 많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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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럭의 엔진에 문제가 있나 봅니다.
몽골사람들이 본네트를 열고 고치고 있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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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운송사도 트럭전문 운송사 입니다.
앞으로 울란바토르와 자민우드간의 고속도로가 완공이 되면,
더많은 이런 운송업체가 생겨날 것 같습니다.
벌써 꽤 많은 양의 트랙터와 트래일러가 몽골에 들어가고 있습니다.
고속도로만 생긴다면 운송이 많이 향살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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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테이너 엑스레이 찍는곳 사진

[몽골소식]

몽골 ZU(자민우드)에 있는 엑스레이 찍는 곳입니다.
트럭으로 진행하는 모든 화물에 대해서 엑스레이를 통과 시킵니다.
그래서 저희도 LCL 콘솔화물을 작업할때 엑스레이에 어떻게 나올지까지
생각을 해서 싣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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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레이기를 통과하고 있는 컨테이너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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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자민우드로 넘어가기 위해서 기다리고 있는 트럭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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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레이기를 통과해서 몽골 쪽으로 차량이 넘어오고 있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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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레이를 직는 사무실의 모습입니다.
트럭의 앞뒤를 카메라로 확인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또한 오른쪽 밑에 모니터를 보시면 엑스레이로 찍힌 호물의 모습이 보입니다.
이곳에서 어떤 화물이 실렸는지 대략적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이를 대비해서 건설자재등의 화물들은
일일이 작업도를 그려서 첨부해서 보냅니다.
그작업도를 보고 몽골에서는 서류와 동일한 화물이라는 것을
확인하고 무리없이 통과시켜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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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중국에서 몽골로 올라가는 화물이 많이 늘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몽골과 중국사이에는 이 한곳만 엑스레이를 찍고 있습니다.
한대씩 진행되는 과정이기 때문에,
한번에 아무리 많은 양이 몰려도 순서를 기다려서 하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하루빨리 몽골과 중국사이에
많은 인프라가 구축이 되어서 조금더 원활한 운송이 가능해 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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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자민우드(ZU)CY 모습

[몽골소식]
몽골과 중국 국경니중 몽골내 국경인 자민우드(ZU)CY 모습입니다.
ZU의 경우 기차가 들어가는 길이 있고, 트럭이 들어가는 길이 있습니다.
이곳은 기차CY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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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에 계시는 강민호 이사님 모습입니다. 화물을 항상 확인하시기 위해서 울란바토르에서 ZU까지
한달에 2~3번 정도는 내려 가십니다. 아직 UB에서 ZU까지 도로가 다 안깔려 있기 때문에 기차로 내려 가시거나
자동차로 비포장 도로를 달려 내려 가십니다. 얼마나 자상하시고 마음이 넓으신지,
서울에서 실수를 해도 웃어 넘겨주십니다. 뒷끝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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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U에 있는 장비 입니다. 중국에서 엄천난 양의 컨테이너가 들어오느데도 불구하고, 몽골에는 3대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컨테이너가 조금만 많으면 적체가 되어 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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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에 보이는 기차가 중국에서 올라온 기차 입니다. 많은 벌크들이 실려서 올라 왔네요.
가운데 있는 컨테이너들은 중국에서 올라온 것을 바로 몽골로 가는 기차에 싣지 못하고 있는 컨테이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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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면에 보이는 기차가 몽골 울란바토르행 기차 입니다. 이렇게 컨테이너가 별로 없을떄는 중국에서 올라온
컨테이너를 바로 떠서 몽골행 기차에 싣고 기차에 컨테이너가 모두 실리면 출발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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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양의 컨테이너가 웨건에 실려있는 모습입니다. 일반 웨건에 올라 갈떄도 있고,
저렇게 실려서 올라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자민우드 CY에 대한 설명 이었는데 조금 이해가 되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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