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인천에서 파업중인 화물연대 모습

[주절주절]
요즘 운송사 파업으로 인해 포워딩업체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물론 포워딩 업체보다 더 애가 타는 분들은 실화주분들 이겠지만요.

인천창고에 작업하러 가는 중에 백주년 기념탑 앞에서 농성중인 화물연대의 모습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화물연대 인천지부 본부가 있는 백주념 기념탑 앞입니다.
이곳은 제2경인고속도로를 나오면 화물차들이 필히 지나쳐야 하는 곳입니다.

이곳에서 화물연대 사람들은 지나가는 화물에 대해서 정지를 하고 저지를 하곤 합니다.
저희 창고로 들어오는 화물들도, 계속 전화가 와서 가기 힘들다고 하거나,
위험하다고 해서 다른곳으로 돌아오거나, 아니면 그냥 돌려 보내는 경우가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화물연대 인천지부 맞은편에 트럭들이 서 있는 모습입니다.
왕복 10차선 도로중 6차선을 막고 있어서 왕복 4차선만 차량운행을 하고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화물연대가 거리 행진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플랜카드를 들고 도로를 걷고 있는 화무연대 사람들 입니다.
안전을 위해서 양쪽과 앞뒤로 차량과 사람들이 지나가는 차량들을
통제하고 있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현재 트럭운송이 어려울 뿐만 아니라,
인천으로 화물을 들고와야 하는 차량들이 겁이나서 인천으로 들어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차량에 돌을 던지거나, 화물연대 사람과 기사분이 싸움이 났기 때문입니다.

조속히 정부, 운송사, 화물연대가 협상을 진전시켜서

더 이상 피해보는 업체와 피해액이 늘지 않도록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상 청조군이었습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글의 트랙백 주소 :: http://cjlogix.net/trackback/21 관련글 쓰기

::: 사람과 사람의 교감! 人터넷의 첫 시작! 댓글을 달아주세요! :::